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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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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제홍 댓글 0건 조회 1,368회 작성일 23-12-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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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교육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어렵다”는 생각에 매이다 보면 「부정적인 생각」과 함께 패배의식에 빠지게 되어, 결국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된다고 한다.

남미의 「에콰도르」라는 나라가 있다. 이 나라의 유력 매체에 한국과 에콰도르 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의 경제 성장을 조명하는 칼럼을 게재하였다고 한다.

에콰도르 일간지 「엘우니 베르소」는 칼럼니스트 「리처드, 살라자르 메디나」(인류학 박사)가 쓴 한국에 관한 칼럼이 실려 있는데 “1962년 수교할 당시 두 나라의 출발선은 비슷했다. 그러나 현재의 모습은 큰 차이가 있다”고 하였다. 그의 글에는 1960년대 초반만 해도 한국은 중남미 모든 국가보다 못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적인 기업들을 배출한 나라가 되었다.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을 겪으면서 한국은 매우 불안정한 농업에 의존해야만 했고, 한국의 앞날은 매우 어두웠다.

에콰도르는 1950년 6.25전쟁 때에, 북한의 남침에 반대하는 결의안에 찬성을 하였고, 우리나라에 500t의 쌀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한국은 「교육열」이 성장 동력이 되어서 선진국의 대열에 진입을 하였고, 경제적으로도 크게 성장을 하였다.

메디나 박사는 “에콰도르는 여전히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가난을 벗어나기 위하여 무엇보다 교육을 열심히 했던 한국에서 영감을 얻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에콰도르는 전체 수출의 40%가량을 차지하며, 정부 세수입의 ⅓을 차지하는 석유와 원유매장량은 남미에서 베네수엘라, 브라질에 이은 3위를 차지하는데도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원인을 「교육열」때문이라고 보는 것이다.

힘든 일이 많이 있어도 희망을 가지고 진전해야 할 것이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성장을 부러워하는 나라들이 많이 있음을 생각해 보자.

 

신명기 28: 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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