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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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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제홍 댓글 0건 조회 373회 작성일 25-10-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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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라

 

다른 사람의 약점이나 잘못은 크게 지적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정작 자신의 잘못이나 약점은 너그럽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래서 내로남불이라는 말(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 떠돌고 있다.

빅토르 위고”<Victor Hugo>사람에게는 세 가지 싸움이 있다고 하였다.

첫째: 자연과 인간의 싸움

둘째: 인간과 인간과의 싸움

셋째: 자기와 자기와의 싸움이 그것이다.

그런데 사람이 자연과 싸워서 자연을 이길 수가 없다. 사람이 자연과 싸워서 이기려고 하면 결국 사람은 큰 고통을 겪게 된다. 또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싸우면 이길 수가 있다. 그러나 그 후유증은 이긴 사람과 진 사람 모두에게 돌아간다. 그러나 자신과의 싸움은 매우 중요하며, 반드시 이겨야 한다.

빅토르 위고는 레미제라블이라는 유명한 책을 서술하였다. 이 책은 장발장이라는 한 인간의 마음 속에서 벌어지는 선한 자아와 악한 자아의 내적 싸움을 묘사하고 있다.

사람은 항상 선한 자아와 악한 자아”, “참된 자아와 거짓된 자아가 갈등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바울도 로마서에 (7/23-24) 이런 점을 기록하고 있다.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 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사람이 바르게 살고, 제대로 살아가려면 자신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 자신을 이기기 위해서 자신에 대해 너그럽게 넘어가지 말라 자신에 대해서 명확하게 성찰하고 회개하라 자신을 쳐서 복종케 하는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고린도전서 9: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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