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무기, 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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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자1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3-28 09:15본문
2026. 03. 29.
『그리스도인의 무기, 새벽기도』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막 1:35)
“여호와여 오직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이르리이다”라는 시편 88편 13절의 말씀은 기도의 시간을 분명히 보여주는 고백이다.
시편 기자는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께 드리는 사람의 태도를 증언하고 있다. 신앙생활을 능력 있게 꾸준히 감당하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새벽기도이다.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일은 시간 관리가 아니라 신앙 고백이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찬양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자신의 형편을 아뢰는 사람은 이미 삶의 주권을 하나님께 맡긴 사람이다. 역사 속 신앙의 위인들 역시 기도의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방향은 새벽에 정해졌고, 영적 전투는 새벽에 준비된다. 기도는 감정이 아니라 훈련이었고, 습관이 아니라 결단이다.
새벽기도는 특별한 은사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열린 순종의 자리이다. 우리는 분주함과 피곤함을 이유로 그 시간을 미루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영적 싸움에서 이기기를 원한다면 다른 길은 없다.
이제 새벽을 깨우기로 결단해야 할 때이다. 우리는 새벽에 교회에 나와 “The 멈춤,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 라는 자리로 달려가기를 결단하자.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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